롱 패스 성공률
이창근
607(42.5%)
이명재
122(60.7%)
김봉수
115(63.5%)
안톤 크리보츠크
111(47.7%)
조성권
100(43.0%)
창래 하
82(48.8%)
강윤성
79(36.7%)
김문환
65(47.7%)
이춘민
61(60.7%)
빅터 보빈
45(42.2%)
민덕 김
38(47.4%)
박규현
32(56.2%)
구스타브 루드비그손
29(24.1%)
이현식
28(42.9%)
서진수
26(42.3%)
마사토시 이시다
19(57.9%)
조앙 비토르
17(35.3%)
디오고 올리베이라
13(53.8%)
김현욱
13(69.2%)
주민규
12(91.7%)
정재희
8(62.5%)
강현
5(60.0%)
영재 서
5(20.0%)
엄원상
4(75.0%)
Kim Jun-Beom
4(25.0%)
김진야
1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