롱 패스 성공률
조현우
409(37.4%)
정승현
182(43.4%)
김영권
154(53.9%)
현택 조
145(39.3%)
다리안 보야닉
108(52.8%)
서명광
98(34.7%)
잭 리
85(32.9%)
석현 최
55(23.6%)
밀로시 트로야크
52(53.8%)
이동경
50(60.0%)
이경성
48(52.1%)
토마스 우데 코테
45(46.7%)
이진현
43(41.9%)
상민 심
29(41.4%)
이희균
16(25.0%)
윤종규
13(23.1%)
장시룡
12(41.7%)
야고 카주
9(66.7%)
강상우
8(37.5%)
에릭 사무엘 파리아스
7(42.9%)
벤지 미셸
5(40.0%)
마르카오
3(33.3%)
이민허
3(33.3%)
페드로 안토니오 피멘텔 페레이라
2(50.0%)
Jeong Jae-sang
2
율 허
1(100.0%)
용우 박
1(100.0%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